USA Sourcing Program - Cotton Yarn & Cotton Fabric Suppliers

EU-중남미 의류 특혜 무역 요약
JON FEE, DIEGO MARQUEZ, BJ SHANNON, ALSTON & BIRD LLP

2014년 9월 2일

머리말

EU(유럽연합)는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를 포함하는 전세계의 국가들과 자유무역협정을 맺고 있으며, 그 중 대부분은 의류에 대한 것이다. EU가 전세계의 지역별로 체결한 자유무역협정은 http://ec.europa.eu/trade/policy/countries-and-regions/index_en.htm에 게시되어 있다. 또한 EU는 일반특혜관세제도("GSP")에 따라 수혜국의 제품에 대해 일방적인 특혜 관세를 제공한다. 이 자료에서는 EU가 멕시코, CARIFORUM(카리브 공동체) 회원국(도미니카 공화국 포함), 페루, 콜롬비아, 중미와 체결한 자유무역협정, 그리고 중남미 국가들에게 적용하는 EU의 GSP+ 프로그램에 의한 의류 품목 특혜에 대한 주요 특성을 요약해서 설명한다.

멕시코와의 경제제휴협정

EU와 멕시코는 1997년 12월에 유럽 공동체 및 멕시코 합중국 간 경제 제휴와 정치 협조 및 협력 협정(Economic Partnership, Political Coordination and Cooperation Agreement between the European Community and the United Mexican States)을 체결했고, 이 협정은 2000년 10월에 발효되었다. 이 협정은 멕시코가 원산지인 많은 상품들에 대한 EU의 수입 관세를 즉시 폐지하고, 의류 품목 전체를 포함하는 다른 원산지 상품에 대한 관세를 2003년 1월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했다. 이 협정서의 전문은http://www.sice.oas.org/Trade/MEX_EU/English/index_e.asp 에 게시되어 있다.
멕시코에서 완전히 생산했거나, 또는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여 "멕시코에서 충분한 작업 또는 가공을 거쳐" 생산한 제품은 멕시코가 원산지인 것으로 간주된다. 또한 이 협정에는 양국 간 누적(bilateral cumulation) 조항이 규정되어 있어, EU가 원산지인 재료를 멕시코에서 생산된 제품에 사용하는 경우, 그 제품이 멕시코가 원산지인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형성을 위해 재단(cut to form)"했거나 "형성을 위해 직접 생산한 (obtained directly to form)" 2피스 이상의 편직물을 봉제하거나 달리 조립하여 생산한 편직 의류(아크릴 스웨터 제외)는 멕시코에서 "원사로부터 생산"되는 경우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된다. 예를 들면, 미국산 면사로 편직한 원단을 사용하는 면 니트 폴로 셔츠는 멕시코에서 재단 및 봉제할 수 있다. 이 셔츠는 미국산 비원산지 원사를 사용했더라도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되고, 멕시코에서 원사로부터 생산되었기 때문에 EU에서 무관세 특혜를 받을 자격이 있다. 이 협정은 해당 원산지 규정을 충족시키지 않는 섬유 재료(라이닝 또는 인터라이닝은 제외)가 세번에 의류 품목과 별도로 분류되어 있고 재료의 가격이 의류 품목의 공장도 가격의 8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 그러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위에서 설명한 멕시코에서 미국산 면사로 생산하는 면 니트 폴로 셔츠를 예로 들면, 중국에서 제품 형태로 편직된 칼라가 그 셔츠의 공장도 가격의 8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한 그 제품에 포함될 수 있다.
아크릴 스웨터는 2피스 이상의 편직물로부터 조립되었더라도 더 엄격한 규정이 적용된다. 이러한 스웨터는 "견사, 모사, 면섬유, 다른 식물성 섬유사, 챕터 56의 특수사, 화학 재료 또는 섬유 펄프"를 사용하여 멕시코에서 생산해야 한다. 따라서, 아크릴 섬유 자체를 멕시코에서 생산해야 하고, 방적, 편직 및 조립을 포함하는 차후의 공정을 멕시코에서 수행해야 한다. 아크릴 스웨터에 포함되는 면사 또는 인조섬유도 멕시코에서 생산해야 한다. 해당 규정을 충족시키지 않는 섬유 재료에 대한 8퍼센트의 허용 비율은 아크릴 스웨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양말과 같은 2피스 이상으로 조립되지 않는 편직 의류 품목은 천연섬유, 카딩, 코우밍 또는 방적을 위해 달리 가공하지 않은 인조 단섬유, 또는 화학 재료나 섬유 펄프를 사용하여 멕시코에서 생산해야 한다. 예를 들면, 면양말은 원산지로 간주되지 않는 미국 또는 다른 국가의 면섬유를 사용하여 생산할 수 있으나, 원사는 멕시코에서 방적해야 한다. 

피스의 수에 상관없이 2개 이상의 "기초 섬유 재료(면, 실크, 울, 인조 또는 합성 필라멘트 섬유, 단섬유 등)"로 구성된 모든 편직 의류의 경우, 해당 규정은 의류 품목에 포함된 모든 기초 섬유 재료의 총 중량의 8퍼센트 이하를 차지하는 기초 섬유 재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멕시코산 면사를 사용하여 멕시코에서 생산하는 면양말에는 미국산 스판덱스 원사를 중량 기준으로 최대 8퍼센트까지 포함시킬 수 있다. 이 허용 비율은 단일 기초 섬유 재료를 사용하여 생산하는 품목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제직 의류는 멕시코에서 "원사로부터 생산"되는 경우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된다. 해당 규정을 충족시키지 않는 섬유 재료(라이닝 또는 인터라이닝은 제외)가 세번에 의류 품목과 별도로 분류되어 있고 재료의 가격이 의류 품목의 공장도 가격의 8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 그러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허용된다. 

한 대체 규정은 원단이 날염되고 멕시코에서 2가지 준비 또는 완성 작업(예를 들면, 표백 및 수축 방지 가공 포함)을 추가 하는 경우, 무날염 원단의 가격이 날염 원단의 공장도 가격의 47.5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한, 대부분의 날염 제직 의류 품목을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하는 것을 허용한다. 중국산 저가 레이온 또는 실크 원단을 멕시코에서 날염하고 2가지 이상의 필수 공정을 수행하는 경우, 중국산 원단의 가격이 완성된 날염 원단의 공장도 가격의 47.5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한, 멕시코의 의류 공장들이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되는 여성용 드레스를 생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또 하나의 대체 규정은 특정한 여성용, 여아용, 유아용 자수 의류 품목을 멕시코에서 무자수 원단으로부터 생산하는 것을 허용하나, 단 무자수 원단의 가격이 의류 품목의 공장도 가격의 40퍼센트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EU-멕시코 경제제휴협정에 의한 의류에 대한 원산지 규정은 NAFTA 및 다른 미국 자유무역협정에 의한 의류에 대한 원산지 규정과는 달리 품목의 세번을 결정하는 부품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 요건은 모든 부품에 적용되나, 버튼 및 지퍼와 같은 비섬유 재료는 원산지와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CARIFORUM 회원국과의 경제제휴협정

EU는 2008년 10월에 CARIFORUM 회원국들과 경제제휴협정을 체결했고, 이러한 국가들에는 앤티가 바부다, 바하마, 바베이도스, 벨리즈, 도미니카, 도미니카 공화국, 그레나다, 가이아나, 아이티, 자메이카, 세인트크리스토퍼 네비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수리남, 트리니다드 토바고가 포함된다. 이 협정은 2008년 12월에 발효되었다. 이 협정은 모든 의류 품목에 대한 관세를 즉시 폐지했다. 이 협정서의 전문은http://www.sice.oas.org/Trade/CAR_EU_EPA_e/careu_in_e.ASP에 게시되어 있다.

CARIFORUM 회원국에서 완전히 생산했거나, 또는 CARIFORUM 회원국에서 충분한 작업 또는 가공을 거쳐 생산한 제품은 CARIFORUM 회원국이 원산지인 것으로 간주한다. 원산지를 결정하기 위한 목적상, CARIFORUM 회원국들은 단일 국가로 대우를 받는다. 따라서, 예를 들면, 작업 또는 가공을 2개 이상의 CARIFORUM 회원국에서 수행하더라도 원산지 규정을 충족시키는 것으로 간주된다.
"형성을 위해 재단"했거나 "형성을 위해 직접 생산한" 2피스 이상의 니트 또는 크로쉐 원단을 봉제하거나 달리 조립하여 생산한 편직 의류는 CARIFORUM 회원국에서 "원단으로부터 생산"되는 경우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된다. 이 규정을 충족시키지 않는 섬유 트리밍과 액세서리는 그 중량이 의류 품목에 포함되는 모든 기초 섬유 재료의 총 중량의 10퍼센트에 상당하는 허용 비율을 초과하지 않는 한 사용할 수 있다. 라이닝과 인터라이닝은 이 규정의 목적상 트리밍과 액세서리에 해당되지 않는다. 한 켤레의 양말과 같은 2피스 이상으로 조립되지 않는 편직 의류 품목은 원산지와 상관없는 원사로부터 CARIFORUM 회원국에서 니트 또는 크로쉐 원단을 사용하여 생산되는 경우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된다. 의류 품목을 포함하는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다른 일반적인 허용 비율은 원산지 재료를 사용할 것을 요구하는 경우에도 비원산지 재료의 가격이 제품의 공장도 가격의 15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한 비원산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다.

2 피스 이상의 편직 의류 품목에 대한 이러한 관대한 규정은, 예를 들면, CARIFORUM 회원국에서 생산되는 면 폴로 셔츠에 전세계의 모든 국가에서 생산하는 원단을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다. 또한, 예를 들면, 비원산지 재료의 공장도 가격의 15퍼센트에 해당되는 허용 비율을 규정한 조항은 칼라, 커프스 및 이와 유사한 품목 부품의 혼합된 가격이 이 허용 비율을 초과하지 않는 한 모든 원단을 사용하여 모든 국가에서 재단 및 봉제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EU와 멕시코 간의 협정과 마찬가지로, CARIFORUM 회원국들과의 협정에도 2개 이상의 "기초 섬유 재료(면, 실크, 울, 인조 또는 합성 필라멘트 섬유, 단섬유 등)"가 들어 있는 편직 의류 품목에 대한 허용 비율이 포함되어 있고, 해당 규정은 의류 품목에 포함된 모든 기초 섬유 재료의 총 중량의 10퍼센트 이하를 차지하는 기초 섬유 재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제직 의류는 1개 이상의 CARIFORUM 회원국에서 "원단으로부터 생산"되는 경우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된다. 따라서, CARIFORUM 회원국의 의류 품목 생산업자는 전세계의 모든 지역에서 생산하는 원단을 사용하여 제직 의류 품목을 재단 및 봉제하고 EU에 무관세로 수출할 수 있다. 
의류에 대한 원산지 규정은 품목의 세번을 결정하는 부품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 요건은 모든 부품에 적용되나, 버튼 및 지퍼와 같은 비섬유 재료는 원산지와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EU와 콜롬비아 및 페루 간 무역협정

EU는 2012년 6월에 콜롬비아 및 페루와의 무역협정에 서명했다. 이 협정은 페루에 대해 2013년 3월에, 그리고 콜롬비아에 대해 2013년 8월에 발효되었다. 이 협정이 발효된 후에 모든 원산지 의류 품목에 대한 EU의 수입 관세가 즉시 폐지되었다. 이 협정서의 전문은 http://www.sice.oas.org/Trade/COL_PER_EU_FTA/Index_new_PDF_e.asp에 게시되어 있다.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완전히 생산했거나, 또는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여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충분한 작업 또는 가공을 거쳐 생산한 제품은 콜롬비아 또는 페루가 원산지인 것으로 간주된다. 이 협정에는 당사국 간 누적 조항이 규정되어 있어, EU가 원산지인 재료를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생산되는 제품에 사용하는 경우, 그 제품이 콜롬비아 또는 페루가 원산지인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또한 이 협정에는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구매한 재료가 추가로 가공되거나 제품과 결합될 때, 당사국이 아닌 안데스 지역 국가(볼리비아와 에콰도르), 또는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베네수엘라가 원산지인 확대 누적 재료가 콜롬비아 또는 페루가 원산지인 재료로 간주된다는 조항이 있다. 어떤 당사국이 이 협정에 의해 설치된 통관, 무역 원활화 및 원산지 규정 소위원회에 확대 누적을 요청하는 경우, 당사국들은 멕시코나 모든 남미 또는 카리브 지역 국가로 누적을 확대할 수 있으나, 확대 누적을 적용 받는 국가가 당사국들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여 당사국들에게 호혜 누적을 제공해야 한다.

"형성을 위해 재단"했거나 "형성을 위해 직접 생산한" 2피스 이상의 니트 또는 크로쉐 원단을 봉제하거나 달리 조립하여 생산한 편직 의류는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원사로부터 생산"되는 경우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된다. 예를 들면, 면 니트 폴로 셔츠는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미국산 면사로 편직된 원단을 사용하여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재단 및 봉제할 수 있다. 이러한 셔츠는 미국산 비원산지 원사를 사용하더라도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되고,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원사로부터 생산되었기 때문에 EU에서 무관세 특혜를 받을 자격이 있다. 이 협정은 해당 원산지 규정을 충족시키지 않는 섬유 재료가 세번에 의류 품목과 별도로 분류되어 있고 재료의 가격이 의류 품목의 공장도 가격의 8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 그러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위에서 설명한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미국산 면사로 생산한 면 니트 폴로 셔츠를 예로 들면, 중국에서 제품 형태로 편직된 칼라가 그 셔츠의 공장도 가격의 8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한 그 셔츠에 포함될 수 있다.
양말과 같은 2피스 이상으로 조립되지 않는 편직 의류 품목은 천연섬유, 카딩, 코우밍 또는 방적을 위해 달리 가공하지 않은 인조 단섬유, 또는 화학 재료나 섬유 펄프를 사용하여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생산해야 한다. 예를 들면, 면양말은 원산지로 간주되지 않는 미국 또는 다른 국가의 면섬유를 사용하여 생산할 수 있으나, 원사는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방적해야 한다. 이 협정은 2피스 이상으로 조립되지 않는 편직 의류 품목에 대해 위의 절에 설명된 것과 동일한 허용 비율을 인정하지 않는다.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나일론사 또는 탄성사로부터 생산되는 특정한 세번의 편직 의류 품목은 각 세번 및 각 국가에 대한 연간 쿼터에 따라 EU로 수입될 때 관세가 면제된다. 이러한 의류 품목에는 여성용 또는 여아용 브리프 및 팬티, 남성용 또는 남아용 수영복, 여성용 또는 여아용 수영복, 점진 감압 호저리 및 다른 호저리, 팬티호스 및 타이츠가 포함된다.
대부분의 제직 의류는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원사로부터 생산"되는 경우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된다. 해당 규정을 충족시키지 않는 섬유 재료가 세번에 의류 품목과 별도로 분류되어 있고 재료의 가격이 의류 품목의 공장도 가격의 8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 그러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허용된다.

한 대체 규정은 특정한 여성용, 여아용 또는 유아용 자수 의류 품목을 무자수 원단으로부터 콜롬비아 또는 페루에서 생산하는 것을 허용하나, 단 무자수 원단의 가격이 의류 품목 공장도 가격의 40퍼센트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2가지 이상의 "기초 섬유 재료(면, 실크, 울, 인조 또는 합성 필라멘트 섬유, 단섬유 등)"로 구성된 모든 편직 및 대부분의 제직 의류의 경우, 해당 규정은 의류 품목에 포함된 모든 기초 섬유 재료를 합쳐서 총 중량의 10퍼센트 이하를 차지하는 기초 섬유 재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 허용 비율은 단일 기초 섬유 재료를 사용하여 생산하는 품목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EU-멕시코 경제제휴협정에 의한 의류에 대한 원산지 규정은 NAFTA 및 다른 미국 자유무역협정에 의한 의류에 대한 원산지 규정과는 달리 품목의 세번을 결정하는 부품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 요건은 모든 부품에 적용되나, 버튼 및 지퍼와 같은 비섬유 재료는 원산지와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EU- 중미 연합협정

EU,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는 2012년 6월에 무역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EU-중미 연합협정에 서명했다.
연합협정은 아직 전체적으로 시행되지 않았으나, 당사국들은 이 종합적인 협정에 대해 계류 중인 비준이 통과될 때까지 이 협정의 무역 조항들을 임시로 적용할 것에 동의했다.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는 이 협정의 무역 조항들을 2013년 8월부터 적용하기 시작했고, 코스타리카와 엘살바도르는 2013년 10월부터, 그리고 과테말라는 2013년 12월부터 시작했다. 이 협정의 무역 조항들이 적용됨에 따라 모든 원산지 의류 품목에 대한 EU의 수입 관세가 즉시 폐지되었다. 이 협정서의 전문은 http://www.sice.oas.org/TPD/CACM_EU/Text_22March2011/ENG/Index_e.asp에 게시되어 있다.

중미에서 완전히 생산했거나, 또는 중미에서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여 중미에서 충분한 작업 또는 가공을 거쳐 생산한 제품은 중미가 원산지인 것으로 간주된다. 이 협정에는 당사국 간 누적 조항이 규정되어 있어, EU가 원산지인 재료를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또는 파나마에서 생산되는 제품에 사용하는 경우, 그 제품이 이러한 국가들이 원산지인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또한 이 협정에는 중미에서 구매한 재료가 추가로 가공되거나 제품과 결합될 때, 볼리비아, 콜럼비아, 에콰도르, 페루, 베네수엘라가 원산지인 확대 누적 재료가, 중미가 원산지인 재료로 간주된다는 조항이 있다. 어떤 당사국이 이 협정에 의해 설치된 통관, 무역 원활화 및 원산지 규정 소위원회에 확대 누적을 요청하는 경우, 당사국들은 멕시코나 모든 남미 또는 카리브 지역 국가로 누적을 확대할 수 있으나, 확대 누적을 적용 받는 국가가 당사국들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여 당사국들에게 호혜 누적을 제공해야 한다.

"형성을 위해 재단"했거나 "형성을 위해 직접 생산한" 2피스 이상의 니트 또는 크로쉐 원단을 봉제하거나 달리 조립하여 생산한 편직 의류는 중미에서 "원사로부터 생산"되는 경우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된다. 예를 들면, 면 니트 폴로 셔츠는 중미에서 미국산 면사로 편직된 원단을 사용하여 중미에서 재단 및 봉제할 수 있다. 이러한 셔츠는 미국산 비원산지 원사를 사용하더라도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되고, 중미에서 원사로부터 생산되었기 때문에 EU에서 무관세 특혜를 받을 자격이 있다. 이 협정은 해당 원산지 규정을 충족시키지 않는 섬유 재료가 세번에 의류 품목과 별도로 분류되어 있고 재료의 가격이 의류 품목의 공장도 가격의 8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 그러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다. 위에서 설명한 중미에서 미국산 면사로 생산한 면 니트 폴로 셔츠를 예로 들면, 중국에서 제품 형태로 편직된 칼라가 그 셔츠의 공장도 가격의 8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한 그 셔츠에 포함될 수 있다.

양말과 같은 2피스 이상으로 조립되지 않는 편직 의류 품목은 천연섬유, 카딩, 코우밍 또는 방적을 위해 달리 가공하지 않은 인조 단섬유, 또는 화학 재료나 섬유 펄프를 사용하여 중미에서 생산해야 한다. 예를 들면, 면양말은 원산지로 간주되지 않는 미국 또는 다른 국가의 면섬유를 사용하여 생산할 수 있으나, 원사는 중미에서 방적해야 한다. 이 협정은 2피스 이상으로 조립되지 않는 편직 의류 품목에 대해 위의 절에 설명된 것과 동일한 허용 비율을 인정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제직 의류는 중미에서 "원사로부터 생산"되는 경우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된다. 해당 규정을 충족시키지 않는 섬유 재료가 세번에 의류 품목과 별도로 분류되어 있고 재료의 가격이 의류 품목의 공장도 가격의 8퍼센트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 그러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허용된다.

한 대체 규정은 특정한 여성용, 여아용 또는 유아용 자수 의류 품목을 무자수 원단으로부터 중미에서 생산하는 것을 허용하나, 단 무자수 원단의 가격이 의류 품목 공장도 가격의 40퍼센트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2개 이상의 "기초 섬유 재료(면, 실크, 울, 인조 또는 합성 필라멘트 섬유, 단섬유 등)"로 구성된 모든 편직 및 대부분의 제직 의류의 경우, 해당 규정은 의류 품목에 포함된 모든 기초 섬유 재료를 합쳐서 총 중량의 10퍼센트 이하를 차지하는 기초 섬유 재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 허용 비율은 단일 기초 섬유 재료를 사용하여 생산하는 품목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EU-중미 연합협정에 의한 의류에 대한 원산지 규정은 NAFTA 및 다른 미국 자유무역협정에 의한 의류에 대한 원산지 규정과는 달리 품목의 세번을 결정하는 부품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 요건은 모든 부품에 적용되나, 버튼 및 지퍼와 같은 비섬유 재료는 원산지와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파나마에서 모든 원산지와 세번(의류 품목의 세번은 제외)의 재료를 사용하여 생산되는 팬티 호스, 타이츠, 스타킹, 양말 및 기타 호저리(압박 호저리와 밑창이 없는 편직 신발류 포함)는 각 국가에 대한 연간 쿼터에 따라 EU에 수입될 때 관세가 면제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중미 협정 당사국에서 모든 원산지와 세번(의류 품목의 세번은 제외)의 재료를 사용하여 생산되는 특정한 제직 및 편직 의류 품목은 각 당사국의 각 세번에 대한 연간 쿼터에 따라 EU에 수입될 때 관세가 면제된다. 각 당사국 별로 몇 가지의 세번 리스트가 있다. 생산업자와 수입업자들은 특정한 의류 품목이 이러한 특혜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협정 문안을 검토할 것을 권한다.

일반특혜관세제도 특별 인센티브

EU의 GSP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과 속령의 상품에 대해 특혜 관세를 부여한다. GSP 프로그램은 2014년 1월 1일에 개정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가장 빈곤한 개발 도상 국가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변경했으므로, 개정된 GSP 프로그램은 이전의 GSP 프로그램(176개국) 보다 더 적은 수혜국(90개국)에 적용된다. 개정된 GSP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웹사이트에서 제공된다: http://ec.europa.eu/trade/policy/countries-and-regions/development/generalised-scheme-of-preferences/ as well as http://ec.europa.eu/taxation_customs/customs/customs_duties/rules_origin/preferential/article_839_en.htm.
원산지 의류 품목에 대한 관세는 GSP 프로그램의 일반적인 방식에 따라 20퍼센트 인하된다. 또한 새 GSP 프로그램은 49개의 최빈국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EU 시장에 대한 무관세, 무쿼터 접근을 제공하는 Everything but Arms (무기를 제외한 모든 품목, "EBA")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이 EBA 프로그램의 수혜국 리스트에는 아이티가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중남미의 생산업자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GSP의 지속 가능한 개발과 우수한 관리를 위한 특별 인센티브 제도(GSP+라고도 함)이며, 이 제도는 인권 및 노동권, 환경, 우수한 관리와 관련된 국제적인 협약을 비준 및 시행하는 국가들에게 관세를 대폭 인하한다. 원산지 의류 품목에 대한 관세는 GSP+ 프로그램에 의해 유예된다.
GSP+ 프로그램으로부터 혜택을 받기를 원하는 국가들은 관련된 협약에 대한 비준, 다른 당사국들이 해당 협약과 구속력 있는 동의에 대해 제시한 모든 조건과 이러한 조건에 대한 반대와 관련된 종합적인 정보가 첨부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파라과이, 페루는 2014년 1월에 GSP+ 수혜 대우가 승인된 첫 10개 수혜국에 속한 국가들이다.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파나마는 2014년 1월에 수혜국 리스트에 추가되었다.

이전의 GSP+ 프로그램에 포함되었던 유자격 중남미 국가들 중에서, 온두라스와 니카라과만이 새 GSP+ 프로그램에 추가되어야 한다. 콜롬비아는 더 이상 GSP+ 프로그램에 대한 자격이 없고, 이 프로그램은 수혜국이 국제 무역 제도 내에서 다각화의 부족과 불충분한 통합으로 인한 취약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특정한 기준을 충족시킬 것을 요구한다. 베네주엘라는 일반적으로 더 이상 GSP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지 않는다. 새 GSP에 의하면, 아르헨티나. 브라질, 쿠바, 우루과이, 베네주엘라는 중상위 소득 국가로 고려되고, 이러한 국가들은 중상위 소득 카테고리에서 제외되지 않는 한 GSP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멕시코와 CARIFORUM 국가들도 EU와 체결한 각 특혜무역협정 때문에 새 GSP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GSP 프로그램과 GSP+ 프로그램의 일반적인 제도에 대한 원산지 규정은 동일하다. 수혜국에서 완전히 생산했거나, 또는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여 수혜국에서 충분한 작업 또는 가공을 거쳐 생산한 제품은 원산지 제품으로 간주된다. 원산지 규정은 EU에 대한 누적을 허용하므로, EU가 원산지이고 수혜국에서 추가로 작업 또는 가공한 재료는 수혜국이 원산지인 것으로 간주된다. 또한 이 규정은 노르웨이, 스위스 또는 터키에 대한 누적을 허용한다. 더욱이, 원산지 규정은 지정된 특정한 지역 그룹의 회원국 사이에 누적을 허용하므로, 해당 그룹의 한 국가가 원산지인 재료를 같은 그룹의 다른 국가에서 추가로 작업 또는 가공하는 경우, 완성된 품목을 EU로 수출할 때 두 국가가 모두 수혜국이면 후자가 원산지인 것으로 간주된다. 볼리비아,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는 모두 같은 지역 그룹의 회원국이다.

"형성을 위해 재단"했거나 "형성을 위해 직접 생산한" 2피스 이상의 편직 원단을 봉제하거나 달리 조립하여 생산한 편직 의류 품목의 경우, "GSP 일반 제도와 GSP+에 대한" 필수 원산지 부여 작업은 수혜국에서의 "편직과 형성(재단 포함)"이다.
양말과 같은 2피스 이상으로 조립되지 않는 다른 편직 의류 품목의 경우, GSP 일반 제도와 GSP+에 대한 필수 원산지 부여 작업은 (1) 천연 및 인조 단섬유의 방적 또는 인조 필라멘트사의 압출(각 경우 모두 편직 병행), 또는 (2) 천연섬유 원사의 염색(편직 병행)이다.
제직 의류 품목의 경우, GSP 일반 제도와 GSP+에 대한 필수 원산지 부여 공정은 제직(형성 병행, 재단 포함)이다. 제직 의류 품목에 대한 한 대체 원산지 부여 공정은 날염 후 형성이며, 최소한 2가지의 특정한 준비 또는 완성 작업(예를 들면, 표백 및 수축 방지 가공 포함)이 병행되나, 단 사용된 무날염 원단의 가격이 해당 제품의 공장도 가격의 47.5퍼센트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다른 하나의 대체 원산지 부여 공정은 수를 놓은 여성용, 여아용, 유아용 제직 의류에 대한 것으로 무자수 원단으로부터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나, 단 사용된 무자수 원단의 가격이 해당 제품의 공장도 가격의 40퍼센트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허용 비율은 EU 자유무역협정에 규정된 것과 유사하다. 2개 이상의 "기초 섬유 재료(면, 실크, 울, 인조 또는 합성 필라멘트 섬유, 단섬유 등)"로 구성된 모든 편직과 대부분의 제직 의류 품목의 경우, 해당 규정은 의류 품목에 포함된 모든 기초 섬유 재료의 총 중량의 10퍼센트 이하를 차지하는 기초 섬유 재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형성을 위해 재단했거나 형성을 위해 직접 생산한 2피스 이상의 편직 원단을 봉제하거나 달리 조립하여 생산한 편직 의류 품목의 경우, 세번에 의류 품목과 별도로 분류되어 있고 재료의 가격이 의류 품목의 공장도 가격의 8퍼센트를 초과하지 않으면 해당 규정을 충족시키지 않는 섬유 재료를 사용할 수도 있다.
GSP+에 의한 의류에 대한 원산지 규정은 NAFTA 및 다른 미국 자유무역협정에 의한 의류에 대한 원산지 규정과는 달리 품목의 세번을 결정하는 부품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 요건은 모든 부품에 적용되나, 버튼 및 지퍼와 같은 비섬유 재료는 원산지와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추가 설명

EU 자유무역협정과 GSP+ 프로그램은 중남미의 생산업자들이 아시아 및 다른 외국 생산지로부터 EU로 수입되는 의류와 보다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위의 설명은 여러 가지 협정의 주요점만을 요약한 것이다. 손수건과 스카프, 소방 장비 및 의류로 분류되는 다른 제품에 대해서는 이 요약 설명에서 다루지 않은 추가 특혜가 제공된다. 또한 이러한 특혜에 대해서는 원산지 규정과 다른 요건을 준수한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제정된 증명 및 기록 유지 규정이 적용된다. 생산업자와 수입업자들은 특혜를 받는 국가들의 특정한 의류 품목에 적용되는 모든 규정을 주의해서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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